그냥 평소에 망상밖에 안해..
내가 고등학생이 된 망상.. 머리가 길어진 망상..
코랑 입의 위치가 바뀐 망상.. 그냥 다양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최근들어서 구분이 잘 안돼..
어제도 누나한테 "치킨 내꺼 남겨놨어?" 라고 물었는데
"뭔 헛소리야? 너 왜 자꾸 그래" 라고 해서 깨달았어
이것도 망상이였구나 라고..
내 스스로가 좀 무서워지는데 어떻게 해야해..?
나 근데 정신병은 없거든? 이렇게 글도 잘 쓰잖아..
어떡해?
코랑 입이랑 위치 바뀐 이야기 들려줘
곧뀨기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