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중심 똑같아
혼자 하나
파트너가 허리를 감싸나
파트너 머리를 감싸나
의자에 걸치나
서서히 내려가려고 무릎꿇은 파트너에게 눈높이 맞추거나
다 무게 중심 똑같아.
그건 혼자 서나 안 서나
별로 파트너에게 기대는 거 없이
똑같다는거야.
안 똑같으면 리프트가 안 됨.
발레할 때 순간적으로 복식호흡 훅 이용해서
순간적으로 자기 무게 숨으로 다 빼고 상대에게 내 몸은 깃털이다 지금 깃털이다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하고
자기 몸 무게 깃털로 만들어.
그게 발레호흡이야.
자기 몸을 깃털처럼 한 숨 쉬면 기분 가벼워지지 그 가벼운 기분을 몸무게 그대로 전달해서
가볍게 공중에 띄우는거야. 그래서 상대가 딱 한 숨 크게 쉬기 직전에
한 숨 쉬고 다시 무겁게 가라앉잖아 평소처럼
그 한숨 다 쉬기전에 얼른 내려놓는거야.
그러려면 평소에 자기부터 늘 깃털처럼 가벼웠다가
또 어느정도 숨 계속 쉴 수 없을 땐 어느정도 무게가 무거워야해. 그래야 내려갈 때 하체에서 받치는 근육 무게가
어마어마하지.
이렇게 내려가 있을 땐 상체가 더 가볍게 보이기 위해서 하체로만 다 버텨내야해.
그래야 상체가 자유롭고 가벼워.
그래야 점프했을 때도 바닥에 떨어질 때 철푸덕 안 떨어지고
바닥에 소리도 안 나.
발끝으로만 다 버티는거야. 허벅지하고.
최대한 발끝으로 버티니까 철푸덕 소리가 안나지.
상체는 가볍고 깃털처럼 발끝은 자석에 끌린듯이.
바닥이 s극이라면 내 발은 n극 그런거야. 그러면 소리가 안나.
누구 파트너에게 기대는 것도 마찬가지. 발레 바 잡는 것도 마찬가지.
역도선수처럼 허벅지근육만 많으면
이 무게 저 무게 다 다르고 무게 점점 많아질수록 고통스럽지.
물론 사람 무게하고 역도 무게하고 다른데
근육하고 지방 저기에서 더 많아지면
김주원 발레리나 몸무게가 50kg일거 아냐
200kg 들면 어쨌든 은메달권 아냐.
그냥 단순하게 저 남자 발레리노분
근육 지방 지금보다 세배 더 키우면 50kg 김주원 발레리나 150정도는 든다는거.
일단 네 배 더 키우면 콜레스테롤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최대한 호흡으로 150을 들던 200을 들던 같은 에너지로 만들어야지.
타이밍이야.
발레 리프팅도 서로 상대방 호흡으로 리프트 하잔하.
내 몸과 역도 들 타이밍 공기 감각을 맞춰야지.
https://youtu.be/l2zyipgb5GA
이렇게 누워서 기대면 50kg 발레리나 몸무게가 한 60kg 65kg처럼 느껴질걸
근데 그게 서로가 안정적인거야.
김주원 발레리나가 힘 다 빼야 발레리노분이 더 팔에 긴장해서 파트너를 안전하게 바닥에 내려놔.
일단 힘 다 빼야 올릴 수 있고 올려도 안정적으로 있어.
역도랑 크게 다르지 않아.
꼭 나는 쉐이크 먹는거에 회의적인데
내가 본 발레하는 사람 중에 쉐이크 먹는 사람 한 명도 못 봄.
그래도
저렇게 여자 발레리나 안전하게 들었다가 바닥에 내려놔.
균형잡히게 식사해서 그래.
물론 다이어트 한다고 요거트만 먹는데
살찌운다고 벌크업 한다고 라면 피자 짜장면보다는 더
요거트 단백질이 나은거야.
적어도 염분으로 근육 소모하는 건 아니잖아.
기껏 만든 근육을 러닝하면서 달리기로 지방도 태우고, 그러면서 근육은 근육대로 더 키우고.
그렇진 못해.
일단
종아리에서 확 부실해져.
저렇게 핏줄만 생기면 나중에 하지정맥 생김.
그게 콜레스테롤로 벌크업하고 만든 근육 부작용이야.
이러면 발끝까지 신경이 온전하게 전달 안 되서
조세호처럼 공부 못하는 이미지로 남음.
....
..
공유인들 석사 받은 거 누가 아노.
다들 모름.
저 트레이너 분도 석사학위 땄다 무려 고려대.
근데 핏줄하고 하지정맥 걱정될 정도.
김주원 발레리나 다음에
김기민이 김주원 발레리나도 못 이룬 러시아 발레 수석 주연하고 돌아옴.
무려 군 면제 발레리노
Bts 애들도 근육대비 근육 실핏줄 도드라진 건 크게 없어.
일단 군면제 몸매 기본이 김기민 발레리노야 ^^
종아리에서 달라 ^^
혼자 하나
파트너가 허리를 감싸나
파트너 머리를 감싸나
의자에 걸치나
서서히 내려가려고 무릎꿇은 파트너에게 눈높이 맞추거나
다 무게 중심 똑같아.
그건 혼자 서나 안 서나
별로 파트너에게 기대는 거 없이
똑같다는거야.
안 똑같으면 리프트가 안 됨.
발레할 때 순간적으로 복식호흡 훅 이용해서
순간적으로 자기 무게 숨으로 다 빼고 상대에게 내 몸은 깃털이다 지금 깃털이다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하고
자기 몸 무게 깃털로 만들어.
그게 발레호흡이야.
자기 몸을 깃털처럼 한 숨 쉬면 기분 가벼워지지 그 가벼운 기분을 몸무게 그대로 전달해서
가볍게 공중에 띄우는거야. 그래서 상대가 딱 한 숨 크게 쉬기 직전에
한 숨 쉬고 다시 무겁게 가라앉잖아 평소처럼
그 한숨 다 쉬기전에 얼른 내려놓는거야.
그러려면 평소에 자기부터 늘 깃털처럼 가벼웠다가
또 어느정도 숨 계속 쉴 수 없을 땐 어느정도 무게가 무거워야해. 그래야 내려갈 때 하체에서 받치는 근육 무게가
어마어마하지.
이렇게 내려가 있을 땐 상체가 더 가볍게 보이기 위해서 하체로만 다 버텨내야해.
그래야 상체가 자유롭고 가벼워.
그래야 점프했을 때도 바닥에 떨어질 때 철푸덕 안 떨어지고
바닥에 소리도 안 나.
발끝으로만 다 버티는거야. 허벅지하고.
최대한 발끝으로 버티니까 철푸덕 소리가 안나지.
상체는 가볍고 깃털처럼 발끝은 자석에 끌린듯이.
바닥이 s극이라면 내 발은 n극 그런거야. 그러면 소리가 안나.
누구 파트너에게 기대는 것도 마찬가지. 발레 바 잡는 것도 마찬가지.
역도선수처럼 허벅지근육만 많으면
이 무게 저 무게 다 다르고 무게 점점 많아질수록 고통스럽지.
물론 사람 무게하고 역도 무게하고 다른데
근육하고 지방 저기에서 더 많아지면
김주원 발레리나 몸무게가 50kg일거 아냐
200kg 들면 어쨌든 은메달권 아냐.
그냥 단순하게 저 남자 발레리노분
근육 지방 지금보다 세배 더 키우면 50kg 김주원 발레리나 150정도는 든다는거.
일단 네 배 더 키우면 콜레스테롤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최대한 호흡으로 150을 들던 200을 들던 같은 에너지로 만들어야지.
타이밍이야.
발레 리프팅도 서로 상대방 호흡으로 리프트 하잔하.
내 몸과 역도 들 타이밍 공기 감각을 맞춰야지.
https://youtu.be/l2zyipgb5GA
이렇게 누워서 기대면 50kg 발레리나 몸무게가 한 60kg 65kg처럼 느껴질걸
근데 그게 서로가 안정적인거야.
김주원 발레리나가 힘 다 빼야 발레리노분이 더 팔에 긴장해서 파트너를 안전하게 바닥에 내려놔.
일단 힘 다 빼야 올릴 수 있고 올려도 안정적으로 있어.
역도랑 크게 다르지 않아.
꼭 나는 쉐이크 먹는거에 회의적인데
내가 본 발레하는 사람 중에 쉐이크 먹는 사람 한 명도 못 봄.
그래도
저렇게 여자 발레리나 안전하게 들었다가 바닥에 내려놔.
균형잡히게 식사해서 그래.
물론 다이어트 한다고 요거트만 먹는데
살찌운다고 벌크업 한다고 라면 피자 짜장면보다는 더
요거트 단백질이 나은거야.
적어도 염분으로 근육 소모하는 건 아니잖아.
기껏 만든 근육을 러닝하면서 달리기로 지방도 태우고, 그러면서 근육은 근육대로 더 키우고.
그렇진 못해.
일단
종아리에서 확 부실해져.
저렇게 핏줄만 생기면 나중에 하지정맥 생김.
그게 콜레스테롤로 벌크업하고 만든 근육 부작용이야.
이러면 발끝까지 신경이 온전하게 전달 안 되서
조세호처럼 공부 못하는 이미지로 남음.
....
..
공유인들 석사 받은 거 누가 아노.
다들 모름.
저 트레이너 분도 석사학위 땄다 무려 고려대.
근데 핏줄하고 하지정맥 걱정될 정도.
김주원 발레리나 다음에
김기민이 김주원 발레리나도 못 이룬 러시아 발레 수석 주연하고 돌아옴.
무려 군 면제 발레리노
Bts 애들도 근육대비 근육 실핏줄 도드라진 건 크게 없어.
일단 군면제 몸매 기본이 김기민 발레리노야 ^^
종아리에서 달라 ^^
러시아어도 잘하겠지. 머리를 쓰는만큼 근육도 느는거야. 적어도 엉덩이 배길만큼 공부한다는게 그거야.
인간 머리 따라 근육도 잡힘.
유시민 작가도 이번에 책 내셨던데 그래도 사람 아직도 유시민 하는게 지식인 근육이란게 있음.
그렇누
ㄴ ㅇㅇ 괜히 사농공상 갈라놓은게 아님. 조선은 없어도 아직 지식인 체형 뼈대 근육은 알아본다 이기야. 한국인 안목이야.
그런건 어릴 때부터 공부하는 습관이 근육도 키우는거지. 생각이야 다 생각.
아무리 법정 왔다갔다해도 책 한권 내는 의지.
법정 왔다갔다 한 거 대비 고우심 그래도 험한 근육은 없음. 글 쓰려고 정신 모았겠지 하나 로
무게중심을 어디던 똑같이만들수잇는건 온몸의 땅과접촉되는 신체부위부터 코어연결점까지 근육으로 전부 굳혀서그럼. 그순간은 그럼 그부분이 몸의무게중심처럼 작용함. 이게 코어를쓰는방법이고 비단발레만 그런식으로 몸을쓰는게아니라 모든스포츠 웨이트트레이닝 바디빌딩 다그렇게씀. 아주기초적인 신체활용임. - dc App
이개념을 제대로이해못하면 스포츠나 운동역학을분석할때 너처럼 뻘생각을 할수도있음. - dc App
탁구공으로 예를들수있음. 탁구공이깨지면 바닥에 던지면 안튕겨올라옴. 그차이가 뭔지생각해봐라 - dc App
지면반발력을 사용할때는 신체가 반발점으로부터 코어까지 전부 근육으로 굳혀서 힘이안새어나가야 100프로 반발력을 얻음 - dc App
그와중에 관절하나가 움직이거나 근육이 긴장을놓치면 그관절에 쓸수있는근육의힘만큼 몸에서 반발력이 사라짐. 예를들어 발목힘이 안따라주고 나머지는 다강하면 점프시 발목이 쿠션작용으로 힘이어느정도상쇄되서 힘을 덜받는다 - dc App
단순히 점프에사용하는 관절만을 움직여서 땅을 미는게 아니라. 로켓발사대처럼 코어로 몸자체를 지지대로 만들어주고 그지지대를 발로땅을 미는거라 생각하면됨. 아주기초적이고 지지면이나 닿는물체 여러가지기술적동작에 전부응용가능하고 이런거에서 신체적퍼포먼스가 많이상승함 - dc App
이게 코어를 써서얻는 지면반발력 원리이고. 번외로 흔히 흑인이 탄력이좋은이유는 신체특성상 원심력을 더잘받아서임. 모든관절은 컴퍼스처럼 원의형태를 그리면서 가동함.(단지 관절마다 가동범위가 다다름) 그래서 팔다리길이가 길수록 관절이 가동을할때 원심력을 더크게받음. - dc App
역도선수 빙판선수 뭐 하나로 모으려는 의지가 있으면 매번 중국하고 안 싸워. 대화부터 안되자나. 그 오랜시간 선수하면 중국 현지인처럼 대화해야하는게 기본 아니노. 그래야 안 싸우지.
ㄴ ㅇㅇ 그런거 같아 ㅇㅇ
ㄴ 아니야 멀 드는 리프트하고 튕기는 반작용 하고는 달라
리프트는 호흡이고 당구공 요요 이런건 호흡 없이도 되는거고
멀 드는 힘이 밀어내는 에너지가 아니라 차라리 안아버리는 에너지야
내 무게하고 역도 무게하고 조율하는 거랄까
기를 통해야한건데. 물론 깨진 당구공 비유는 좋아
반발력 쿠션 다 없애야 무거운 걸 당구공하고 차이도 없이 들어버려
반발력 생각하면 발레했을 때 사람 못 안아.
쿠션도 아냐.
탄력하고 상관없고 탄력이 하는 일은, 내가 숨 참을 만큼 참아도 어딘가 땀구멍 호흡기관 기관지 다 열려서 최대한 뭘 무거운 걸 들때 숨 챔아도 숨구멍 열리는거야
숨 참아도
쿠션도 다 마찬가지, 무거운거 드나 당구공드나 깨진걸 드나 다 같은걸로 취급해버리는거
최대한 깨진 당구공으로고 최대한 튕길 만큼 함 시도해보는게 쿠션작용이야.
ㄴ 손목 스냅 타이밍, 각도 조절해서
깨져도 안 깨진것처럼 감싸듯이 흠 이나 기스 난 것도 기스 없는 것처럼 가정하고 잡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