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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근육이란 것도

몸 속의 섬유 실핏줄 이런 애들이 상처로


상처가 단단하게 굳어서 만들어지는거다.


단백질 쉐이크로 벌크업 한다해도 단백질 지방 잔뜩 넣어서


지방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내 혈관에 상처 내야한다. 그래야 근육이 된다.


상처 많아지면, 사는게 좋을 거 없다. 무리해서 손목을 칼로 긋고 그 부분에 살이 아물어서 내 손목 단단해졌네 ㅎㅎ


하는 병신은 없다. 단백질 쉐이크 몸에 자꾸 들이붓는게 그런 거다.



살면서 단백질 쉐이크가 땡기는 인간은 없다.

고기 땡기는거지.


고기가 즉각적으로 근육을 못 만들어준다.


그 지방 다 근육으로 만들려면


존나 운동해야한다.



쉐이크 먹고 운동하는 것보다 더 해야한다.

단백질이란 게 그렇다. 고기일수록 고기지방일수록 일단 심장 내장에 쌓여서 휘발된다.



쉽게 분해되는 것도 아니고. 지방 살로가지.

살로 가는 걸 근육으로 바꾸는 건 쉬운 건 아니다.

그러니까 가치 있다고 하는거지.


쉐이크란 그렇다. 쌓이는 건 똑같고 휘발되는 건 더 쉽다.


그 휘발되는 지방 단백질을 전부 근육으로 만든다한들


휘발되기 쉬운건


몸에서 탄탄한 살성을 주지 못한다.


휘발되기 쉬운건 사라지기 쉬운거다. 가치 없다는거다.

....
..

가치 있는 일이 더 어렵다 원래.


제대로 실핏줄이건, 섬유질이건 근육이 된다고 상처 나서 만들어지는건

몸에 제대로 전기작용을 한다.

근육결과 피부결에 섬세하게 한 길로 만들어져서

피가 통하는 길이 여기저기 역류하지 않도록 막는거다.


한 마디로 근육 잘 만들면 혈압이 안 높아진다.


암기능력, 치매에 도움이 된다.

쉐이크로 쉽게 휘발되는 근육을 만들면, 누가봐도 멍청해보인다고 한다.



휘발되기 쉬운 걸 억지로 가둬놓는 것도 고생근육이다.


조세호보고 일 잘하네 말 잘하네 토크 잘하네 누구든지 안 그러듯

조세호 친구 다 똑같다. 조세호가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 친구로 둘 거 같노.

ㄴㄴㄴㄴㄴㄴㄴ

조세호 친구 배우이동욱인데

그 집도 파산했다가....;; 파산 했다 복구하고 성공했다.

딴 걸 떠나서 남들 공부할 나이에 부모 빚 갚는다고 모델 시작했다.


딴 걸 떠나서 밤마다 조세호한테 조세호 심심하면 전화 이동욱한테 건다더라.


사람이 근육 많아서

인내력 지구력 강해지면

조세호에게 밤마다 전화 오는 거 뿌리치지도 못하고 받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