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헬린이
가슴/등/어깨/팔/하체/유산소+복부 일케 2주째 하는중
처음에 운동시작할때 지인이 3분할 추천하길래 가슴삼두/등이두/어깨하체 ? 였나로 시작했다가 가슴하고나면 삼두하기싫어지고, 등하고나면 이두하기 싫어지고, 하체하는 날은 그냥 하기 싫어져서 도중에 헬스장 자꾸 나오게 되더라 그렇게 한달정도 했음
어느날 데드리프트할때 너무 하기싫어서 설렁설렁하다 갑자기 허리에서 뭐가 툭 터짐 ㅋㅋ 개건방지게 운동하다가 벌받음
디스크 진단받고 한달 운동 쉬고 되도록 허리 안쓰는 운동 골라다가 하는 중
아예 하루에 부위 하나 타겟으로 정해서 6~7개 정도로 4~5set 15회씩 다시 시작함
하루에 종목 두개씩 해야될땐 첫번째 종목 끝내고나면 뭔가 다음게 하기 싫어진다 해야하나.
열심히 땀흘려 키워놨더니 리셋되서 1렙부터 다시 성장하라는 느낌들어서 괜히 하기싫어져서 잘 안하게 돼더라
암튼 궁금한게 결국 내가 하는 운동이 원래 3분할에 비해 운동 주기가 두배가 된건데 그러면 많이 비효율적인가 싶어서
대신 운동할때 3분할 하는 날에는 보통 4개정도 했는데 지금은 7개정도 하구있음
사람마다 운동방법 다 다를 수도 있는건데 이런걸로 고민하는건 의미 없나??
꾸준히만 할 수 있으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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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인데 30후 40대면 효과적이고 30초 미만이면 시간을 버리는 운동법임 - dc App
20중후 그럼 그냥 3분할로 회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