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갑골이 열린건
허리가 확 S로 걲인 걸 의미함.
...
앞태만 봐도 견갑골 열렸구나
다 동의어임
견갑골 잘 벌어졌다. 심지어 벌어졌네 해도 칭찬인데.
오픈되었다 열렸다 이런 뜻임.
박세은 발레리나 경우 안으로 모여짐 근육이 자꾸.
바깥으로 쭉쭉 결이
스트레칭 밴드 붙잡고 늘어지는 그런 근육도 아니고
물구나무 섰을 때 어깨 벌어지는 그런 근육도 아니고
무엇보다 역도 들 만한 에너지가 안으로 모인 근육이 아님.
못 먹고 못 자고 그래서 그런가
힙이 부족함.
애플힙이 안 됨.
지방이 부족해도 자꾸 엉덩이가 처짐.
고관절이 엉덩이를 받쳐주고 올려주고 들쳐줘야하는데
그럴 엉덩이가 없어도 근육 라인이 자꾸 밑으로 처짐.
그럴 지방이 없어도.
보면 연예인들 다 지방 살이 없어서
근육 아무리 키워도
살을 올려붙을 게 있어야
견갑골도 벌어지고 어깨도 떡 벌어지고
그래야 갈비뼈에서 허리까지 확 꺾여서 S자 라인이 되는데
어깨에서 떡벌어진게 아님.
벌어졌다해도 저건 떡대.
살집 있는 풍만한 글래머스한 느낌이 아니라 저건 떡대로 벌어진거고.
흑인여성들이 더 가녀려보이는건
곧 죽어도 저건 살 해도
저건 떡대라고는 안 함.
글래머스하면 떡대 아니다.
떡대 라도
떡 벌어진 건 아니다.
직각어깨다. 떡벌어진.
일단 글래머스하면 그래.
목도 더 길어보여서 그래.
글래머스 해야 목이 길어보여.
이효리보다
사라장이 목이 더 길다.
이건 누구도 부정 안할거야.
다 글래머스 하거든.
더 서구적이야.
아니 다 떠나서 더 표정근육이 활발해.
더 화려해.
누구든지 더 화려한 쪽이 더 목도 길고 더 글래머스하다해.
견갑골 직각어깨 다 필요업어.
더 화려한 쪽이 우세하게 보여.
한예슬 화려하지.
화려하니까 목도 길고 미인으로 보여.
사라장과 비교하면
모델출신 한예슬보다 사라장이 더 글래머스해서 목이 더 길어보인다
그런 의견도 있을 수 있어.
사라장이 더 서구적이라서.
더 시원시원해서. 아 바이올린 테크닉도 시원시원하다 하듯이.
수지는 평범해... ....
...
조금 춤도 추고 그림도 그려서 팔꿈치가 안으로 더 일반인 여성보다 모였어.
그래서 견갑골도 모였는데
대신 살집이 있어서 근육이 받쳐주는 일반 여성과 비교했을 때 크게.
근육이 안으로 진짜 조금 더 모인 정도.
뒤에 등 근육 라인은 보통 여성들보다 더 뚜렷하긴 한데.
와이셔츠 입고 저정도면.
...
수지라고 말 안하면 난 잘 몰라.
미란가 커 소파에서 저러고 있으면 견갑골 열린거야.
몸매 떠나 사람이 열려보임.
요즘 화려한 애가 프리지아인데
너무 마름.
글래머스해도 동년배 크리스탈
외국에서 태어남.
이 더 글래머스해보여.
샌프란시스코 기후 같이 큰 친구들 사람들
영향이 큰 거 같아.
지중해 바다 영향이 캘리포니아 보다 더 큰 편.
프리지아도 해운대 바다 영향이지만
..
김연아 견갑골은 벌어진 편인데
크게
...
한국인 평균.
운동 한 것 치곤.
프리지아 송지아가 더 S자로 꺾여서 더 글래머스해보인다고 할 수도 경우에 따라.
보이기에 따라
S자로 확 꺾인 프리지아가 제일 글래머스 할 수도 있고
김연아 운동선수라서 견갑골이 벌어져서 글래머스 하다 할 수 있고
그리스 유럽 기후 영향 받고 태어난 크리스탈이 제일 글래머스 하다 할 수 있고
김연아가 제일 화려하고 잘 나가니 김연아라 할 수 있고
다양함.
이하늬 가야금 할 때 이렇게 팔 열때 견갑골도 열린 상태.
물구나무 잘 하는 여자가 제일 견갑골 잘 열려있음.
오픈마인드.
허리가 확 S로 걲인 걸 의미함.
...
앞태만 봐도 견갑골 열렸구나
다 동의어임
견갑골 잘 벌어졌다. 심지어 벌어졌네 해도 칭찬인데.
오픈되었다 열렸다 이런 뜻임.
박세은 발레리나 경우 안으로 모여짐 근육이 자꾸.
바깥으로 쭉쭉 결이
스트레칭 밴드 붙잡고 늘어지는 그런 근육도 아니고
물구나무 섰을 때 어깨 벌어지는 그런 근육도 아니고
무엇보다 역도 들 만한 에너지가 안으로 모인 근육이 아님.
못 먹고 못 자고 그래서 그런가
힙이 부족함.
애플힙이 안 됨.
지방이 부족해도 자꾸 엉덩이가 처짐.
고관절이 엉덩이를 받쳐주고 올려주고 들쳐줘야하는데
그럴 엉덩이가 없어도 근육 라인이 자꾸 밑으로 처짐.
그럴 지방이 없어도.
보면 연예인들 다 지방 살이 없어서
근육 아무리 키워도
살을 올려붙을 게 있어야
견갑골도 벌어지고 어깨도 떡 벌어지고
그래야 갈비뼈에서 허리까지 확 꺾여서 S자 라인이 되는데
어깨에서 떡벌어진게 아님.
벌어졌다해도 저건 떡대.
살집 있는 풍만한 글래머스한 느낌이 아니라 저건 떡대로 벌어진거고.
흑인여성들이 더 가녀려보이는건
곧 죽어도 저건 살 해도
저건 떡대라고는 안 함.
글래머스하면 떡대 아니다.
떡대 라도
떡 벌어진 건 아니다.
직각어깨다. 떡벌어진.
일단 글래머스하면 그래.
목도 더 길어보여서 그래.
글래머스 해야 목이 길어보여.
이효리보다
사라장이 목이 더 길다.
이건 누구도 부정 안할거야.
다 글래머스 하거든.
더 서구적이야.
아니 다 떠나서 더 표정근육이 활발해.
더 화려해.
누구든지 더 화려한 쪽이 더 목도 길고 더 글래머스하다해.
견갑골 직각어깨 다 필요업어.
더 화려한 쪽이 우세하게 보여.
한예슬 화려하지.
화려하니까 목도 길고 미인으로 보여.
사라장과 비교하면
모델출신 한예슬보다 사라장이 더 글래머스해서 목이 더 길어보인다
그런 의견도 있을 수 있어.
사라장이 더 서구적이라서.
더 시원시원해서. 아 바이올린 테크닉도 시원시원하다 하듯이.
수지는 평범해... ....
...
조금 춤도 추고 그림도 그려서 팔꿈치가 안으로 더 일반인 여성보다 모였어.
그래서 견갑골도 모였는데
대신 살집이 있어서 근육이 받쳐주는 일반 여성과 비교했을 때 크게.
근육이 안으로 진짜 조금 더 모인 정도.
뒤에 등 근육 라인은 보통 여성들보다 더 뚜렷하긴 한데.
와이셔츠 입고 저정도면.
...
수지라고 말 안하면 난 잘 몰라.
미란가 커 소파에서 저러고 있으면 견갑골 열린거야.
몸매 떠나 사람이 열려보임.
요즘 화려한 애가 프리지아인데
너무 마름.
글래머스해도 동년배 크리스탈
외국에서 태어남.
이 더 글래머스해보여.
샌프란시스코 기후 같이 큰 친구들 사람들
영향이 큰 거 같아.
지중해 바다 영향이 캘리포니아 보다 더 큰 편.
프리지아도 해운대 바다 영향이지만
..
김연아 견갑골은 벌어진 편인데
크게
...
한국인 평균.
운동 한 것 치곤.
프리지아 송지아가 더 S자로 꺾여서 더 글래머스해보인다고 할 수도 경우에 따라.
보이기에 따라
S자로 확 꺾인 프리지아가 제일 글래머스 할 수도 있고
김연아 운동선수라서 견갑골이 벌어져서 글래머스 하다 할 수 있고
그리스 유럽 기후 영향 받고 태어난 크리스탈이 제일 글래머스 하다 할 수 있고
김연아가 제일 화려하고 잘 나가니 김연아라 할 수 있고
다양함.
이하늬 가야금 할 때 이렇게 팔 열때 견갑골도 열린 상태.
물구나무 잘 하는 여자가 제일 견갑골 잘 열려있음.
오픈마인드.
마 여자가 아령 30kg 도전하면 그게 오픈마인드다.
오픈 마인드 별 거 아니에여
양손에 30kg 하나씩 도합 무게 60kg 오픈마인드 사람이 참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