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결혼할때
사랑해서 하는경우는 거의 드물다..이건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능하다.
적당히 , 정말 지 수준에 딱 걸맞는
못생긴남자는 못생긴 여자랑.. 거의 정답이다.
그냥 서로 타협해서 , 적당히 하는거다.
기분같아서는 이쁘고 쭉쭉빵빵한년에게 박고싶고 결혼하고 싶겠지
현실은 시궁창이다.
여자도 마찬가지다. 좃굴찍굴찍 크고, 잘생기고 키크고 돈많은 남자 좃빨고 싶겠지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딱 지같은거 만나서 , 적당히 타협해서 결혼하는거다.
절대 좋아서 하는거 아니다.
그년 아니면 마땅한 대안도 없고, 그래서 그냥 하는거다.
오나홀보다는 나아서 하는거다.
그래서 요즘은 결혼 안하는 사람이 많은듯 이혼율도 높고 이혼하면 결국 애만 불쌍하니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