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지 당연히
종아리가 더 길자나.
다리 긴 체형 중에
다리는 근데 그래서 허리가 짧다.
통짜 허리다.
통허리다.
일자허리다...
이런 말 듣는 분들 계시는데
티파니보면
가슴에서 고관절 힙까지
S로 굴곡 커버가 가파르게 윤아보다 꺾임.
힙이 더 큼.
두드러지게 고관절하고 같이 큼.
개미허리...
윤아는 엉덩이가 퍼져서 펑퍼짐해서
상대적으로
개미허리 콜라병 몸매 같은거고
엉덩이가 힙업 된 건
티파니.
근데 또 애플힙에 가까운 모양은 윤아이긴함.
애플힙에 가까울 수록 개미 허리라고 함.
애플힙이라서가 아니라
티파니는 굉장히 엉덩이가 가파르게 솟은거고 고관절까지
윤아는 완만한 라인인편.
개미 허리라고 느끼는 것도 다 개인의 감각에 따라 다름.
티파니처럼 갈비뼈 허리에서 확 꺾여서 더 내려갈 길이 없이
바로 고관절로 가파르게 S를 그리는 라인을
개미허리라고 볼 수 있고
티파니는
통짜라기 보다
남들 허리 부분에 티파니는 가슴에서 갈비뼈로 내려와 고관절 둥근 라인이 연결됨.
한국에서 보기 드문 체형임.
일단 엉덩이가 확 솟음.
이래서 허리가 상대적으로 확 꺾여서
다른 사람에 비해
허리가 더 S자가 심해서 ...
통짜로 보임.
가슴 갈비뼈 허리 고관절 라인이
S로 입체적으로 꺾임.
보통 한국은 완만하고 평면적임.
티파니 제시카가 그런데 티파니가 더 오래 미국에 살아서
더 고관절이 제시카보다 발달 됨.
어느 누구보다 제일 발달 된 편.
유리도 티파니보다
그렇게 힙이 두드리지게 솟아오른편이 아니라
티파니랑 비교하면 펑퍼짐함.
그래서 고관절이 유리가 티파니보다 더 두드러지게 발달 할 수가 없음.
힙이 완만하고 펑퍼짐하면 고관절 또한 그래.
수영이도 다리가 길어서
한국 평균보다 허리가 짧음.
아니 짧다기보다 머랄까
완만하게 허리가 짧음.
허리야 태연이가 더 길지.
길다기 보다 S커브가 더 길게 이어진거고 고관절 다리까지.
윤아가 가슴에서 더 길게 이어질 거 없이
갈비뼈 고관절 이렇게 타이트하게 이어진 편.
그래서 복근 복근 하나바.
설마 사람몸이 딱 떨어지게
태연이가 다리가 더 짧으니 허리가 더 길다 이건 아니고.
윤아도 키가 큰 만큼 허리가 더 길고
...
수영이도 키가 큰 만큼 길고
비례해서 긴 거지.
태연이 허리 긴 정도는 누구나 알아보는 정도이고.. 평균 신장이라서
수영이 윤아 경우는
다리가 기니까 허리가 짧은건가
그래서 더 개미허리인가.
이렇게 보일 수도 있는거고.
다리가 긴 만큼
허리도 긴데
S가 더 눈에 보임.
허리에서 고관절까지 내려오는 선이 잘 보임.
태연이보다 조금 더 가파른편.
다리가 기니까
거기 비례해서 허리도 적당히 길어야해서.
태연 허리는 한국 보편 정도 길면 되는거고.
윤아 수영이는 이미 보편 넘게 다리가 기니까
태연이보다 S가 더 크게 보여야 비례 비율에 꼭 맞는거고 그러함.
티파니의 경우는
외국에서 살아서
외국 기후 풍토 음식에 맞춰서 먹은게 치즈 우유
엉덩이가 굉장히
한국키
태연이랑 비슷한데
태연이처럼 허리가 평균만큼 길지못함.
허리가 S로 확 크게 꺾여서 솟아오른 엉덩이를 감싼 고관절로
라인이 이어짐.
게다가 종아리도 서양보편 163에 비슷해지다보니.
한국 평균보다 매우 종아리가 키에 비해서 김.
엉덩이가 확 솟은 것도
허벅지는 그래도 한국인이라서 길어야하는데
종아리도 만만치 않게 길어서
대신에 엉덩이에서 가파르게 솟아올라버림.
서구적인 몸매는
엉덩이 제일 솟은 티파니가 맞음.
몸매 좋다
누가 제일 S다 모래시계다
논하기도 어려움.
제일 크게 S로 보이는게 수영이 윤아라서.
콜라병도.
키가 커서 그래. 남보다 종아리도 길고.
대신에 엉덩이가 더 커.
그래서 수영 윤아도 고관절이 보통 163보다 더 커.
엉덩이도 크고 엉덩이를 감싸는 고관절도 큼직하고
그래서 허벅지 종아리 전부 길쭉함.
티파니의 경우 163인데 길쭉함.
S도 제일 크게 잡힌 게 티파니인데
보통 크게 잡혔다 하면
키 큰애 떠올리기 마련.
해외파들이 키에 대비해서 엉덩이도 솟아오르고 S가 크게 라인이 잡혀서
윤아 수영같이 한국에서 자랐는데 키가 커서
S가 잘 보이는 멤버들이 필요.
엉덩이가 보통사람보다 특별히 더 솟아오른 그런건 아님.
..
163부터는 동네pt 가서 니나 내나 소리 나옴.
수영이는 안나오지.
172cm 부터가 주는 압도감이 있어서.
168까지 몸매는 동네 목욕탕 pt 가면 나도 저렇게 된다는 자신감을 주게함.
엉덩이가 크게 특별하지 못함.
다이어트 해서
살이 많이 없어도
근육이 받쳐줄게 없으면 펑퍼짐한 뒤태인건
니나 내나 마찬가지.
티파니도
163에 저정도 솟아오른 힙이면
니나 내나는 아닌데
나 빡세게 해보면.
압도적이지가 않아서 그래.
물론 티파니 만큼 키 대비 다리가 길다 길어질거다
이런 기대감은 없이 시작함.
엉덩이만 뒤태만 놓고보면.
나도 관리하고 가꾸면 티파니 정도는 힙업되겠다.
다리는 저만큼 안 길어도.
이런 기대감은 생길 수 있지.
그게 보통 평균키야.
168까지는 나도 저렇게 될 수
이런 마음 갖게해.
나도 관리....
하고...
하면...
운동하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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