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엔가 스쿼트 80으로

으아~

소리 내면서

온갖 장비란 장비는 다 챙기고

아~ 이 무게는 에바잖아~ 무슨 로니콜먼이냐(?)

하던 덩어리 두명 오늘 또봤다


근데 뭔가 이상함

좆같은 멘트, 장비 허세 다 작년과 같은데

이제 무게가 160임(제대로 안봐서 안정확한데 바에 20짜리 네개인가 꽂힘)

내가 저들보다 나을때 비웃고 시간을 허비할때

허세라도 부려가면서 걔네는 1년 반을 꽉채워 운동한거임


이제 허세가 아니더라

물론 여전히 유난떠는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