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삽하고 싶은데 가장 큰 걸림돌이 잘때 눈비비는 습관이 있다는거임
근데 이게 내 의지로는 어떻게 안돼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하게 된다는거임
이러면 렌삽 안하는게 좋음?
렌삽이던 레이져수술이건 눈비비는습관은 최대한 줄여야지
잘때 보호안경이나 안대를 끼고자셈..그런노력이라도 안할거면 하지말고
@안갤러1(49.168) 각오해야겠구만
@글쓴 안갤러(110.46) 참고로 잘때 안대껴도 무의식적으로 벗어 던지더라..그래서 이습관이 심한사람들은 최대한 고정시킬수있는 보호안경이 필요할듯
손을 적절히 묵던지, 눈 보호용 고글, 얼굴과 몸 구분하는 칸막이 제작 등
칸막이 괜찮겠다 한번해봐야지
@글쓴 안갤러(110.46) 손이 얼굴까지 안 갈 정도로, 손을 따로따로 침대 양끝에 줄로 묶는게 제일 심플할 것 같은데요.
왜 하려는 지가 중요한 듯
보호경 사셈 - dc App
보호경 좋네, 테가 고무로 된거 있음 좋겠다.
머리 뒤로 밴딩처리 된 것
수갑차고 자라
수술하니까 보호안경 줘서 2주정도는 차로 자라고 하더라구
차고 자라고*
뽀로로 안경 뒤질때까지 쓰고 자면 되겠다.
렌삽이던 레이져수술이건 눈비비는습관은 최대한 줄여야지
잘때 보호안경이나 안대를 끼고자셈..그런노력이라도 안할거면 하지말고
@안갤러1(49.168) 각오해야겠구만
@글쓴 안갤러(110.46) 참고로 잘때 안대껴도 무의식적으로 벗어 던지더라..그래서 이습관이 심한사람들은 최대한 고정시킬수있는 보호안경이 필요할듯
손을 적절히 묵던지, 눈 보호용 고글, 얼굴과 몸 구분하는 칸막이 제작 등
칸막이 괜찮겠다 한번해봐야지
@글쓴 안갤러(110.46) 손이 얼굴까지 안 갈 정도로, 손을 따로따로 침대 양끝에 줄로 묶는게 제일 심플할 것 같은데요.
왜 하려는 지가 중요한 듯
보호경 사셈 - dc App
보호경 좋네, 테가 고무로 된거 있음 좋겠다.
머리 뒤로 밴딩처리 된 것
수갑차고 자라
수술하니까 보호안경 줘서 2주정도는 차로 자라고 하더라구
차고 자라고*
뽀로로 안경 뒤질때까지 쓰고 자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