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직후부터 아프다는 느낌은 하나도 안들었고
시리고 뻑뻑한 느낌 있긴한데 심하진 않음
후기보면 눈시려서 실내에서도 선글 낀다던데 나는 별로
폰도 눈아파서 못본다는데 난 수술직후부터 폰봤음 폰트크기 안키웠는데 볼만함
눈은 잘 안보임 겹쳐보이는것도 심하고
고도근시였어서 안경 벗을때보다는 보이는데 시력 여기서 별로 안나아질까봐 무서움
보호렌즈 남들은 5~7딜차에 뺀다던데 난 왜 9일차지 그때까지 세수 못할 생각하니 난감함
가장 고통인건 불끄고 어두운 방안에서 있어야하는거임 나 우울증 있어서 이거 못견디고 결국 폰하는중 ㅠㅠ...
저도 담주에 컨투라라섹 받으러가는데 여전히 걱정되지만 글보니 쫌 마음이 놓이네요. 병원은 어디로 가셨나요?
ㅎㅇㅅㅇ에서 했어요 저도 주위에서 라섹하면 아프다고 난리라는 말맡 들었는데 생각보다 넘 멀쩡해서 가족들도 놀람
선글 혹은 안경 집에서 안껴두뎀. 자외선 차단이라 빛 많이 들어오는 집 아니면 안써두뎀. 걍 눈감고 세수하고 머리 감으면 됨. 생각보다 쉽더라. 자신없으면 말고. 모니터나 휴대폰 볼거면 불은 키고 보야뎀. 나는 암막커튼 치고 불키고 폰보고 다 함.
자세한 설명 넘 고마워요 안그래도 어두운데서 폰보면 안될거같아서 불은 켜고 있어요. 집안에서 선글라스는 안끼는데 자외선블루라이트차단안경은 쓰고있어요... 마지막 양심이랄까 ㅠㅠ 폰이랑 컴 봐도 ㄱㅊ겠져 진짜 아무것도 안하려니 사람 정신병 걸림 흑흑
통증은 케바케임 넌 선택받은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