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오른쪽에 있을 때 고개 돌리기 귀찮아서 눈동자만 돌려서 보는 안좋은 습관이 있습니다.


이게 언제 습관이 된 지는 모르겠지만 오른쪽 시야각이 왼쪽보다 탁 트여서 오른편에 앉은 사람이 잘 보입니다.


가림막이나 손바닥으로 가리면 괜찮은데 아니면 자꾸 시선(눈동자)이 그쪽으로 가고

오른편에 있는분도 시선을 눈치 챌 때가 가끔 있습니다.


책이나 영상, 게임에 몰입하면 증상이 없어지는데

멍 때리거나 할 때 제 의지로 교정이 안됩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고 의식안하고 바쁘게 살면 괜찮습니다


복시는 따로 증상없는데

안과가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