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봤자 본인 유골분해되고도 남았을때 일이고 막을수 없다면  걍 거기서부터 원시인마냥 우가우가 하라고해면하는거 아님?? 굳이 파운데이션을 만들고 그게 숭고한 일인양 여러사람 희생하는지
수학으로 미래를 예측한단것도 좀 그럼.. 모든게 랜덤인데 무슨 무당년들 나오는것도 할말없고
듄도 그렇고 그시절 sf공상은 초능력이랑 뭔가 숭고한가치 이런걸 꼭 넣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