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등장인물들의 뻘짓으로 억지 갈등을 만들어냄.
'너 그때 나한테 거짓말했네? 거짓말했으니까 알고보니 너가 범인 아님?'
'아님... 사실 그때 이런이런 사정이 있어서 거짓말 한 거임'
이지랄만 몇 번을 쳐하면서 범인 폭탄 돌리기 하면서 앞부분 몇화를 날림.
4~5화면 알찼을 내용을 억지로 잡아늘린 느낌.
대사랑 상황이 좀 매끄럽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납득이 좀 안가는 드라마...
저 상황에서 저런다고? 저걸 한 번 물어봤다고 바로 전부 고백한다고?
요렇게 턱턱 걸리는 부분이 많았음.
다만 결말부 반전 자체는 와시발 소리 나올 정도로 상당히 충격적이고 신선함.
억지전개좆댐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