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상 호흡이 문제면 대사를 자기 입맛대로
좀 고쳐서 똑같은 감정전달하는 대사로 고쳐쓰게 하던지
이건 뭔 재미교포가 한국어하듯이 호흡이
괴상한 장면이 한두개가 아니네
내가 모르는 둘다 배경 설정이 있는거임?
가령 재미교포 출신이라던가 하는거 말야
그럼 연기 ㅈㄴ잘하는 거고 아니라면
디렉터가 한국인이 아니다보니
연기지도를 줫나게 못한거임
지 딴에는 오케이 컷했을지라도
한국인들이 보기엔 무슨 재미교포들이 한국어로
억지로 대화하는거 같네
시간상 호흡이 문제면 대사를 자기 입맛대로
좀 고쳐서 똑같은 감정전달하는 대사로 고쳐쓰게 하던지
이건 뭔 재미교포가 한국어하듯이 호흡이
괴상한 장면이 한두개가 아니네
내가 모르는 둘다 배경 설정이 있는거임?
가령 재미교포 출신이라던가 하는거 말야
그럼 연기 ㅈㄴ잘하는 거고 아니라면
디렉터가 한국인이 아니다보니
연기지도를 줫나게 못한거임
지 딴에는 오케이 컷했을지라도
한국인들이 보기엔 무슨 재미교포들이 한국어로
억지로 대화하는거 같네
각본 문장이 우리나라 각본이랑 많이 달라 이런 거 좀 손좀 봐주지
둘 다 연기를 못하는 거임
원래 모든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연기 천재는 ㅈㄴ 드물음 연기자들 근처 스텝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앎 그걸 작품 특성이나 캐릭터 취지에 맞게 디렉팅해주는게 연출진들 역할임 거물 배우라도 용기내어 옳고 그름을 바로잡아주는 신인 감독들이 있음 그 사람들이 결국 대성함
물론 이 경우는 아무리봐도 재미교포 제작진들이 저 정도면 한국어 자연스러운거 아닌가 이런 얄팍한 생각으로 그냥 넘어간게 분명하지만 ㅋㅋ 즉, 시간안에 끊어야되는 대사들이 있다면 그걸 그냥 영어식 호흡으로 오케이 사인 내린거같음 그러니 한국어로는 ㅈㄴ부자연스러울 수 밖에
@ㅇㅇ(121.130) 배우가 자기 가오가 있다보니 감독이 휘두를수 없어서임. 특히 한국 배우가 그런 경향이 있음. 소위 꼴값을 하는거
한국인 배우들은 할리우드에만 가면 연기가 망가지더라 그나마 김윤진이나 이병헌은 영어가 돼서 그런지 잘 스며드는데..제대로 하는 사람을 못본 거 같음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녔네 ㅋㅋ 심지어 한국어 대사 잘 안들려서 자막켜도 자막에 안나옴 ㅅㅂ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국 관련 배경이나 등장할때 뭔가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