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때문에 순간 속상해서.. 자막 당분간 중단하겠다고 했었는데요. 생각해보니까 제 자막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막제작은 다시 이어가도록 할게요. 심려 끼쳐드려서 죄송해요. 그럼 이만 줄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