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자초한거긴하지만
인생자체가 존나 꼬이네...
동감한다... 피오나... 이제 좋은남자 만났으니까 둘이 알콩달콩 잘 살길...
내가 지미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 역마살 들린 새끼는 이제 지 여자를 생각해서라도 떠나줘야됨
동감한다... 피오나... 이제 좋은남자 만났으니까 둘이 알콩달콩 잘 살길...
내가 지미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 역마살 들린 새끼는 이제 지 여자를 생각해서라도 떠나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