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나 처럼 인생이 꼬였지...오페라의 유령하고 투마로우 찍을땐
지금 스칼렛 요한슨이나 앤해서웨이 싸다구 후릴정도로 주가 높았는데
드래곤볼하고 기타망작들 찍으면서 쉐임리스같은 들마나 찍고 있음ㅠㅠ
피지컬하고 페이스 연기력이 솔직히 아깝긴 함...요즘에 깔짝깔짝 영화 찍고 있긴한데
피오나 처럼 인생이 꼬였지...오페라의 유령하고 투마로우 찍을땐
지금 스칼렛 요한슨이나 앤해서웨이 싸다구 후릴정도로 주가 높았는데
드래곤볼하고 기타망작들 찍으면서 쉐임리스같은 들마나 찍고 있음ㅠㅠ
피지컬하고 페이스 연기력이 솔직히 아깝긴 함...요즘에 깔짝깔짝 영화 찍고 있긴한데
드래곤볼에서 필모 씹창
ㅇㄱㄹㅇ.. 투모로우 찍을때까지만해도 ㅅㅌㅊ였는데 갓미로섬니뮤ㅠㅠㅠ
갓미로섬 연기는 진짜 지리지... 또 생각난다 "암.낫. 길티!"
드래곤볼이 진짜 개 씹망하지만 않았어도...스크린에서 자주 봤을텐데
영화 한번 ㅈ망했다고 그렇게 밀려나나? 잘나가는 애들이 좋은 영화만 찍은건 아닐건데...
내가 떠나기전에 해야 할일에서 애엄마 조연으로 나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