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언제까지고 자막 구걸질 하면서


한정된 컨텐츠로 만족하고 살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좆도 안되는 실력으로 밤 꼬박 새면서 네이버 구글링 찾아가며 직접 자막 만들어 봤는데


확실히 이거 해보기 전이랑 해보고 난 후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 


아직 리스닝으로 볼 레벨은 안되고 


영자막 깔아도 중간에 어려운 표현 나오면 잠깐 정지하긴 하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보는데 어려움이 적다


확실히 깨달은건 한글 자막 깔고 미드 백날 쳐봤자 영어 하나도 안늘더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