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트롬은 수사물인데도 하앙 뭔가 긴장감 없이 봐왔는데


5화는 상당히 긴장감 돋네 와우^^



보는 내내 쫄깃거리는 에피였어


윌슨씨 연기도 멋있었구bb



3화 4화 볼때도 좀 뭐랄까 끝을 준비하는 기분이랄까 


약혼녀라는 메인급 캐릭터를 투입하는 시기도 엄청 빨랐잔아


그냥 수사 만 진행하는 에피가 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타이밍에도


백스트롬의 어떤 그런 걸 너무 빨리 빼든다는 기분이랄까?


암시를 주는 그런 타이밍이 아니라 바로바로 빼먹어버리는 기분이랄까?


이번 에피를 보면서는 뭔가 캔슬 위기에 봉착해서 숨겨왔던 비장에 카드를 빼든 느낌도 들고 그랬네



물론 머 하려고만 하면 어떤 스토리든 못 만들어 내겠느냐만은,


앞으로 어떤 카드를 더 들이밀 수 있을 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 



아끼는 드라마라서 ㅋㅋ 캔슬 안당하면 좋겠다 ㅋㅋ 많이많이 봐둬 ㅋㅋ 물론 우리가 보는거는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하겠지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