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이랑 타이리스, 베쓰 연속으로 달나라 갔는데 그럼 우왕좌왕 거리냐!! 오히려 그런 폭풍전야 같은 고요함이극에 더 빠져들게 해서 좋았음 미친놈들이 탕탕 퍽퍽만 나와야 발정하는 싸이코새끼들인가 ;;
ㅋㅋㅋ워워
최소 워데작가
워데 곧 존나 폭풍 몰아침 쫌만 참아
여운이 남는 고요함과 씹지루함을 구분못하시네;; 꼴에 철학적인척 해보려고 개폼잡는거 극혐이었는데
타이리스의 죽음의 방식을 이해못한 시청자가 줄줄이 나오고 여운도 못 느끼는 사람도 발에 차이도록 많은데 그건 뭐로 설명?
작가진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실패한 망 에피소드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어제꺼 재밌어서 맘 풀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