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만화보고 2D 애니캐릭터 빠는 남자 오덕이랑 비슷
현실연애에 두려움이 어느정도 있고
상대를 정복하고 싶은 욕망이 있지만 현실에선 그렇지 못하고 오히려 정복만 당하고 무시당해서
비현실에서 해소함


이것도 정도에 따라 다름
가볍게 브로맨스 좋아하고 남남키스 나오면 놀랍지만 왠지 훈훈하고 게이에 거부감없는 정도는
야동보는것보다 라이트한 수준

여자는 기본적으로 남자보다 성적인 피해의식이 높기 때문에 성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조금이라도 있는 편인데 성욕을 해소하면서도 성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방법이 내가 가해자가 되는 것임. 내가 되게 비약해서 말했지만 대충 논리는 그래. 아주 라이트한 브로맨스에서부터 이게 시작됨.

현실에서 남자한테 많이 데였거나 무시당하는 사람이나 이런저런 이유로 성에 대한 거부감 심하고 역치가 낮을수록 남녀관계에선 쉽게 불편함을 느끼고 남남관계를 볼때 묘한 해방감을 느끼지.

게이야동 보고 즐기기 시작하면
애니망가보고 딸치는 수준

일반인 배우나 다른 영화도 2차 창작물로 게이화시키면
남자가 아무 여자나 다 벗기고 강간하고싶다 생각하는 정도
이정도면 중증 망상에 매우매우 외로우신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