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알겠으니까 장원영 광고 많이찍고 신사옥 올린거 팩트죠?
익명(211.235)
2025-07-10 22:28:00
추천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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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댓달아봤자 썰어버리겠지만 그것도 눈속임. 외부에서 영입한 훈희 대표 인터뷰에 의하면 스쉽 사옥에 공간이 없어 별도로 임대한 사무실에서 근무 중. 자세한 내막은 확인해봐야 알겠지만 구 사옥 및 별도 임대 사무실로 이원화 되서 돈이 나가던 걸 하나로 합치는 거(비용 절감)... 그리고 건물 매입에 차입금도 사용된다고 공시에 나와있습니다. 스쉽 비상장주에 모기업 카카오, 카엔의 인사들, 스쉽의 임직원들, 스쉽의 배우 및 가수들, 거래처들까지 물려있는데 상법 개정안 통과로 스쉽의 별도 상장은 불가능에 가까워졌고 스쉽 지분을 비싸게 팔기 위해 모기업이 힘을 보태준 것으로 짐작됩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에 속지 마시길... 가령 존재하지도 않는 앺뮤재팬 주간차트에서 케이팝 그룹 역사상 최초로 1위를 차지하던 언플 당시에도 국내 거의 모든 언론사들이 대서특필 했고 증거랍시며 가져온 것들... 요즘의 바이럴질들 보다 더 그럴싸하게 눈속임 하는 것 투성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속았지만 진실은... 앺뮤엔 주간차트가 없다는 것이고 해당 기간 일간 1위도 차지한 적 없다는 게 팩트.... 그 회사는 인기호소 바이럴질에 상당한 비용을 쏟아붓는 걸로 짐작됩니다. 당시엔 모기업과 자사의 삼중 상장을 위해서였고... 지금은 투자유치 또는 지분 매각을 위해서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