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에 후진국에서 근무하다 코로나 걸려도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아프간 사태처럼 목숨걸고 탈출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굴하지 않고 외교관을 꿈꾸는 성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