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외교관만이 특별하게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조차 거 없네.

걍 외교관이라는 직함이 가지고 싶어서 
시험공부할 수도 있고 그걸로 욕할 것도 아니지만
참 멋있지 않은 것 같음. 

또 현실적인 문제, 결혼 가족 등 문제도 고민스러울 수 있지만, 
그런 부분 포기가 안 되면 다른 거 할 거 많을텐데 굳이 왜 답도 없는 걸 고민하는 건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