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응시만에 붙어서 자기가 제일 공부오래한줄 알았더니아니었다더라애초에 딱히 서로 관심도없고 물어보지도 않고장수생들 이번에 꼭 붙어라합격이면 그동안 고생이 보상되는 시험인것같다난 피떨이라 다시 시작한다
님도 꼭 붙기를 바랍니다
합격자전체로 따져보면 한두번 응시하고 붙는사람보다 세네번 응시하고 붙는사람들이 더 많을텐데...ㅋ
이상 피떨이의 행복회로였습니다
장수생치고 외교부에서 일잘한다고 잘나가는사람 없다고하던데 어리고 빠릿하게 일처리하는 애들이 북미국간다고 하더라
이거 ㄹㅇ임
상대적으로 조금 늦게 붙어도 인정받는 분들 계시니까 이런식으로 유언비어 퍼뜨리지마세요
학벌좋고 영어잘하는 경우겠죠
유언비어 전혀아닌데. 외교원 성적으로 본부 과, 첫공관 정해지는 구조에서 성적 좋은 애들이 좋은 곳 계속 가게되는건 다들 아는 사실이됐음. 성적 좋은 애들이 대부분 어리고 똘똘한 애들인거고.
이건 확실히 개소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래봤자 장수생 합격자 >>>>>>>>>> 1,2년차 불합격자일텐데 이딴거 따져서 뭐하냐? 어차피 너부터가 지금 붙을확률보다 떨어질확률이 훨씬 높을텐데 누가 누굴 후려치기함
외교원성적이 진짜 중요한건 맞다 한번 좋은 과, 공관있었던 애들은 계속 인사이동 때마다 먼저 고려하게 되니깐. 좋은 과, 공관에서 좋은(잘 나가는 사람) 국과장, 차석 만나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