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버릴 수 없다.
그것은 불을 버리지 않으면
화상을 면할 수 없는 것과 같다.

136. 그러므로 나의 고통을 내려놓고
남의 고통을 가시게 하기 위해
나를 남에게 주고
남을 나로 받아들이리라.

137. '나는 타인의 힘 아래에 있다'라고
그대 마음이여, 분명히 알아야만 한다.
모든 중생을 위한 것 외에는,
이제 그대여,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