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정들만큼 들었고
장난도 치고
조교들도 어느정도 느슨해져서 재밌고
소년만화에서 느낄법한 분위기였는데 ㄹㅇ
어쩜보면 고딩때 친구사이보다 순수했던것같음
지금은 죄다 헤어졌지만 그때는 진짜 너무좋았음
한달넘게 같이 지내던애들이 밥먹고오니까 사라져있었을땐 진짜 충격이였고
서로 정들만큼 들었고
장난도 치고
조교들도 어느정도 느슨해져서 재밌고
소년만화에서 느낄법한 분위기였는데 ㄹㅇ
어쩜보면 고딩때 친구사이보다 순수했던것같음
지금은 죄다 헤어졌지만 그때는 진짜 너무좋았음
한달넘게 같이 지내던애들이 밥먹고오니까 사라져있었을땐 진짜 충격이였고
꽤 그리운 분위기긴 함 막 고딩이였던 싱싱한애들 끌고온거라 걍 고등학교 연장선이라고 느껴졌음
지금은 연락 다 안함 ㅋㅋㅋ 단톡방에 말이 없음
개추
자대배치받을때 하나하나씩 사라져가는게 ㄹㅇ충격이었음..
일3인데 아직도 연락중임 - dc App
그 분위기는 그리운거 인정 근데 다신 안가고싶음 - dc App
ㄹㅇ분위기는 재밌긴 했는데 다신 하기싫음 ㅋㅋㅋ
소년만화 ㅇㅈㅋㅋㅋㅋㅋ
걍 추억보정이지 가라고 하면 다신 안감 ㅋㅋㅋㅋ
지나간 시간은 기억 잘 안해두는데 신교대훈련소 만큼은 생각 많이남. 똑같은 생활관 동기들 만나서 지낸다면 기꺼이 다시 갈 거 같음 감기가 독하긴 햇지만, 진짜 특별한 추억
고딩때보다 추억보정 더 잘되더라 다같이 각개하고 행군하고 사격하고 개고생하면서 같이 있던 사이라서 그런가
제일 순수하게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날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가 훈련소 동기들임 어차피 서로 힘들고 ㅈ같은거 의지하면서 수료까지 가니까 정도 많이 들고 갈때되면 아쉽지
상근이들 개킹받네
난 생활관애들 양아치라 별로
다들 자대배치 받으러 흩어졌을때 서로 한번씩 꼬옥 안아줬는데 그립네 티에다가 서로 컨닝페이퍼 해주고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