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좃뚱띠에 입술을 오리마냥 내밀고 두달?인가 밖에 차이 안나는데

자꾸 머장이랑 같이 훈련준비 , 일 하면 입술 툭 내밀고 얼굴에 아 ㅆㅃ 눼가 이걸 왜 해야 하쥡 이 표정으로 밍기적 밍기적대고

돼지 아니랄까봐 안 움직이고 자꾸 ㅅㅂ 내 책상에 세팅해둔거 물티슈 뽀려가고 (니 물티슈 다 쓴거 봤어 이년아) 그래놓고는 어디갔지 하니까 어 몰라 그냥 아뮤거나 쓰자 ㅎㅎ 하고

 손톱깎이는 왜 가져가놓고 지꺼라고 빽빽 우겨대는지

행정반에서 자면 자꾸 으흥 음 으 흐어! ㅇㅈㄹ 코 ㅈㄴ개 골고 잠꼬대 하고 온몸에 아토피 존나 나서 하루종일 벅벅 긁어대고

제발 좀 약좀 발라.. 

게다가 종교도 사이비 종교 다니고 뭐만 하면 나한테 기도하자 기도하자 내가 다니는곳 와라 오늘 퇴근하고 어떠냐

내일 어떠냐 거절해도 하루종일 뭐라 하고 앞니도 두개인가 없어가지고 개 영구 같이 생겼는데

어디서 따돌림을 좀 당했는지 전학 ㅈㄴ 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고 그 사단에서 관심병사인가? 뭔가 하는 그거 등록 되어 있다고 상담 받으러 가고 머장이 시키는일 ㅈㄴ 이해못해서 머장이 나보고 너가 좀 하자 해서 내가 하고

뭐 갖고 오라고 하면 말귀 ㅈㄴ 어두워서 하루종일 걸려서 왜이리 안와.. 너가 좀 다녀오자 해서 가면 어... 머라고 하셧었쥡?

진짜 하... 이런새77ㅣ들 면제 안 주고 대체 뭐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