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다 끝내고 쉬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xx쓰~ 지금 할 일 없냐?


이러면서 안 그러던 양반이 친한척 하길래 순간적으로 ㅈㄴ 당황해서 


...? 혹시 시키실 일 있으십니까? 이러니까 머쓱해 하면서 다시


 동대장실 들어가는데 뭔가 미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