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둘이서 만두를 만드느라 힘들고 바빴는데.. 그때  때마침 할아버지가 들어오시더니 제 옆에 앉으셔서 만두피를 만들어주셨어여.. 그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 한컷 찍었습니다...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명절을 맞게 되었는데.. 모두들 저처럼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