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부모님이 모든걸 알고 계신다고 믿고 ... 조금 크면 부모님도 모르는게 있구나 생각하고... 좀 더 지나면 뭘 몰라 ~~~~ 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좀 더 지나면 부모님 한테 한번은 물어볼까 하구 생각하고... 그리고 나서 이젠 뭐든지 물어봐야 겠다고 생각 했을땐 이미 부모님이 옆에 안계시더라는 글이 생각나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