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몇개월 전과 비교했을 때 산을 오르시는 어머니의 속도가 많이 느려졌다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마음이 좀 아팠어요. 건강하셔야 되는데... 사진찍히길 좋아하시는 어머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