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는 구정 연휴때도 쉬지 못하셨다... 할머니 댁에가서도 계속 일하시고... 외할아버지댁에 가셔서도 또 일하시고... 고생하시는 우리 어머니... 명절때도 쉬지 못하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난 점점 늘어가는 주름을 볼수가 있었다... 이렇게 어머니는 늙어가고 계신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