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이 초등학교 4학년인데 남들 얼굴의 2배에여. ㅋㅋㅋ 먹는것두 장난 아니라서 삼겹살 1인분을 먹구, 통닭 한 마리를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해치우져. 1월 1일 신정 때 외할머니댁에서 한 컷 찍었슴다. 요즘 초딩들이 싸대는데, 얘도 물론 싸대지만 그래두 귀여운 아이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