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을 가족으로 맞아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결혼 하자마자 주말 부부라 많이도 힘들어 하는 집사람에게 너무 미안해서 올려 봅니다. 결혼보다는 가족에 더 어울릴 것 같아서요. 디씨 처녀작이니 잘 봐주세요.... 내가 당신의 사람이 되어 당신이 나의 사람이 되어 지낸시간도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일년이라는 시간동안 당신을 향한 사랑이 이만큼 커져 있다고 사랑의 크기를 자랑 할만큼 사랑이 커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당신께 자랑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아내로 맞아 지금껏 단 하루도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이 줄거나 작아지지 않았으며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자라난 나의 사랑을..... 그 크기를 말할수는 없어도 조금씩 자라난 나의 사랑을 당신께 그리고 당신을 아내로 맞이 할 때 저렇게 기뻐했던 모든 분들께 자랑 하고 싶습니다. 내가 숨쉬며 살아가는 동안은 당신 하나만을 향한 나의 사랑은 한순간에 이만큼 커지지는 않을지라도 나의 이 손톱처럼 줄어들지 않으며 작아지지도 않고 하루 하루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은 조금씩 커져가고 키워 갈것이라고 감히 당신에게 약속 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자랑할 만큼의 사랑의 크기가 될때.... 난 당신을 이만큼이나 크게 당신을 사랑한다고 자랑을 할때가 되면.... 아마도 내 숨이 끊어지는 그날이 당신을 향한 나의 이 사랑이 가장 클 때일 것입니다...... 결혼1주년을 기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