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와 나가실 땐 꼭 직접 자동차를 들고 나가십니다. 아빠인 저에게도 꽤 무거운 건데 당신께선 꼭 직접 하시겠답니다. 그 분의 뒷모습을 찍어 봤습니다. 앞 모습은 행복해 하시고 계시겠지요. 왼쪽에 손자의 유리에 비친 모습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