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 라는 단어로 불리우는 두여인...

살아온 방식과 살아온 시대와 살아온 지방과..

모든게 다른 그녀들..

하지만 지금의 그녀들은 닮아있다..

아마도...똑같은 한 남자와의 끊을수 없는 인연 때문이리라...

내가 사랑하는 두여인...

나에겐  엄마라 불리우는 여인과 아내라 불리우는...

사랑합니다~

#1 다른듯 닮은...두여인

#2

#3 포즈도 비슷하게~

#4 여고시절 포즈라면서.. 잡아준 포즈~

#5  그들을 사랑하는 한남자의 카메라를 바라보는...두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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