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씨발같은 새끼가 나보다 몇 년은 빠르게 스마트폰을 쳐 썼으면서 지금도 어플 설치 등등 존나 기본적인 것들도 몰라서 개지랄을 떤다 ㅋㅋㅋㅋ

심지어 내가 안알려준 것도 아님. 개씨발 거짓말 안치고 10년 가까이 100번(과장 아니고 진짜)은 알려 줬을텐데 그냥 씹새끼가 배울 의지가 없는건지 내가 해줘 버릇 하니까 이러는건지 ㅋㅋㅋㅋㅋ 안해주면 개새끼가 하루종일 꼬라지 존나 부리고 밖에서 진상짓 하고 다니고..


내년에 사실 상 취업 확정 된 상태인데, 취업하면 대출을 받든 뭘 하든 원룸 구해서 바로 나가고 이 개새끼 좆되건 말건 연락 끊고 살아야겠다. 진짜 이 병신 년놈들이랑 같이 살면 나까지 도태 될 것 같음. 그냥 목매달고 뒤졌으면 좋겠다 병신새끼들.

능력도 없어, 그렇다고 뭘 배울 의지도 없어, 꼴에 성격은 좆같아서 여기저기 패악질 부리고 다니고 그 나이 처먹도록 모아놓은 돈도 없어서 반지하 살고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그러니까 10명 가까이 되는 형제 중에서 혼자 도태 된거지 ㅋㅋㅋㅋ 친척들 인스타 몰래 보면 우리 애비 빼고는 다 뭉쳐서 놀러다니더라 ㅋㅋㅋ 이 병신새끼 지 형제들한테도 버림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