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맨날 처싸우는 집구석에서 날 낳아놓고 시발. 내가 부모를 찾아서 찾아온거래.
개같은소리하니까 혈압오르네.
지들이 애기 가져서 낳자고 결정하고 태어나게 해놓고 내가 부모를 찾아왓다는 개소리하잖아. 너무 말도안되는 소리를 당당하게 외치니까 역겹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