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 의지할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 내가 막낸데 ㅋㅋ
누나 아빠 엄마 있는데 누나란년은 방학하고 오후 5시넘게 쳐자면서 그거땜에 집분위기 흐트려져도 눈치 좆도없는 찐따새끼라 장난치면서 넘어가려하고 분위기 파악못하고 고칠생각 좆도안하고 ㅋㅋ
애미는 화낼것도 아닌거에 지 기분나쁜거 있으면 표정썩고 지 자식들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나이가 50되가는데 사람이 어른스럽진 못할망정 애새끼마냥 감정파라 지 꼴리는대로 기분좋으면 웃고 좆같으면 막말하면서 스트레스 존나풀고 ㅋㅋ
애비는 평생을 집에 신경안쓰고 친구관계에만 신경쓰고 ㅋㅋ
나이쳐먹고 싸움좋아하는 가오충 영포티 가정폭력 정신연령 중고딩 애새끼 애비고 ㅋㅋㅋ
진짜 정상인이 단 한명도없고 의지할 사람이 없다 ㅋㅋ
참 부모뽑기 잘못했다 생각드는데 스트레스 받아도 풀곳이 없어서 여기다 글 적어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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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몇살임??
둘다 50 넘었다
가정폭력 당했으면 너 성인이면 독립하고 가족 손절하던가 손절힘들면 최대한 거리두고 살면됨
웃기게 들리겠지만 원래 인생에 의지할 곳은 아무데도 없다 여긴 그런애들만 모인데 아니겠냐 ㅋㅋ 니 자식 만들고 못받았던 사랑을 듬뿍 주는게 유일한 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