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은 "희생" 입니다


죄없는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솔로몬의 진짜 엄마찾기 이야기를 아실겁니다


제가 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솔로몬이라는 지혜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근데 각자의 두 여인이 한 아기를 가지고 서로 각자가 자신이 엄마라고 솔로몬에게 진짜 엄마를 가려달라고 왔습니다



두 여인을 A,B라고 하겠습니다



A여인과 B여인 둘다 아기의 엄마가 자신이라고 주장합니다



솔로몬은 그럼 각자가 자기의 아이라고 주장한대로 아기를 공평하게 반으로 쪼개서 나누라고 합니다


이때 A 여인은 그러자고 하고


B여인은 그러지 말라고 차라리 그냥 A여인에게 아기를 주라고 합니다



누가 진짜 엄마일까요? 말을하지 않아도 아실껍니다



A여인은 자신의 자존심,거짓말이 들통날거같은 상황 자신의 처지 자존심 >>>>>>아기의 목숨,인생 


B여인은 아기의 목숨,인생>>>>>그외 자신의 자존심,가치



부모라고 부르는 자들이 자녀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저질러놓고 사과를 하지 않습니다


똑같습니다



자신의 자존심,자신의 행동에 대한 부정,자신이 틀렸다는것을 인정>>>>>자식의 인생,마음,상처 회복



즉 자기자신을 "선택" 한겁니다




자신의 자존심이 자신의 행동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고통이 "희생" 이고 이것은 결국 "사랑" 입니다



자식이 잘못했음에도, 부족했음에도, 또 자기 자신이 부모모써 잘못한것을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온전히 자식을 위해서 자신의 자존심과 존재를 죽이고 부정하고

"희생" 하는 것입니다



니가 잘했다 못했다 "논리적으로" 잘잘못만 따질거면 그것은 사회생활이죠


남도 잘한거 못한거대로 대우하고 그거에 맞게 하지 않나요?



근데 부모 자식 또는 돈독한 관계라면서 자기가 유리한 논리만 갖다 붙이고 



본질은 자기 자신이 잘못 한걸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죠



예를들어서요, 과연 자신이 대기업을 다닌다 쳐봐요. 자신이 회사 회장한테 잘못을 하면 , 회장까지 안가도 일개 부장한테 잘못하면 사과를 하잖아요


왜요? 돈을 위해서요



일개 남한테도 돈때문에 사과를 하고  자신의 자존심을 무너뜨리잔아요



근데 자식에게 친구에게 연인에게 사과를 못한다는것은, 진정한 관계가 아닙니다



진짜 사랑의 관계는요, 내가 사랑하는 상대방이 잘못을 했음에도 내 자존심을 내려놓고 한번 더 찾아주고 , 들어보려고 하고 사정을 귀담아 마음으로 헤아려주려고 하는


나를 죽이는 논리를 벗어난 사랑인것이지



상대방이 잘잘못을 따지고 또 내 자존심을 죽이기 싫어서 논리를 내세우는것은요, 결국엔 상대방의 마음이 죽든 말든 나만 잘되면 된다는거에요



또 상대방이 잘못했을때, 그 잘못했다고 기세등등해서 그 잘못을 빌미로 갑질하고 함부로 말하고 소리치고 계속 추궁하는것은 사회생활이고 남남끼리 하는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관계는 진짜 잘못을 했을때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되는겁니다




나를 죽이고 나를 "희생" 시키고 나의 자존심을 존재를 부정하고 상대방을 "회복" 시킬것인지


아니면


내 자존심과 나의 입장 위신을 세우고 , 상대방의 마음과 인생이 죽든 망가지든 상처속에서 평생을 고통당하든


내 자존심과 위신 입장이 우선인지요



위에서 썻듯이 회사 부장한테조차 자기가 잘못하면 낲짝 엎드리죠



돈을 뛰어넘지 못하는 관계는 결국엔 언제든 깨어질수있는 아무것도 아닌 관계입니다



본질은 누가 잘했고 못했고 잘잘못이 어떻고 어디 심리상담을가니 정신과를 가니 이딴게 아니구요



내가 상대방을 진짜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나를 부정할수 있는지, 내 자존심을 내려놓을수 있는지) 이것이 관건이에요



결국 마음의 문제인것이고



용서라는것도 결코 사람의 힘으로 할수있는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