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싫어하는걸 넘어서 혐오할 정돈데 사람을 이렇게까지 싫어할수가 있구나싶을정도로
패륜짓에 정신병에 싸가지 존나없고 인성쓰레기임 걍 존재 자체가 민폐라서 사람 취급 안하고 산지 오래지만 최근에 되게 거슬리는 행동으로 피해를 받으니까 발작버튼 눌리기 일보직전이라 이런 갤이 있길래 글 써본다
진짜 어째야될까 자기 자식을 저 지경으로 키우고 아직도 오냐오냐 받아주고 있는 부모도 빡치고 걍 인생이 개빡치네 미성년자아니고 성인임 나이 처먹고도 저렇게 살줄은 몰랐음
요즘 진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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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씨발 흙이라 같은방 씀 고1 쳐먹고 꼬딱지 쳐 붙이고 다니고 하는짓거리가 iq 조금만 낮았으면 ㄹㅇ 도움반 갔을 수준임 초3 때부터 죽이고 싶었는데 지금은 따 당해서 빨리 자1살해주길 비는 중
걍 성인되면 독립하고 안보고 사는게 답임
나도 누나 있는데 관계 엄청 안 좋아. 근데 부모라는 새끼는 볼 때 마다 '다른 집 애들은 형제끼리 엄청 잘 지내는데 왜 우리집 애들만 이러지?' 이지랄 싸고 있더라고.
어릴때 형새끼왕따당햇는데 학교에선 쭈구리개찐따 븅신인데 집에만오면 나한테 시비걸고 욕하고 존나때림 병신새끼 앞가림도못하는 저능아새끼라서 연끊고산다
동생 개씨발놈 집에 거북이 유기하고 쳐나가서는 월세밀려서 부모님 손벌려, 집주인 전화 안받아서 엄마한테 전화 오게해 인생 그따구로 살면서 나한테 이미 포기한길 아깝다 아깝다 하면서 충분히 도전해보고 시도해본거야? 이지랄 하면서 선생질해대서 개빡쳐서 전화번호 저장도 안해놓고 연락도 안하고 살아 진짜 후라이팬으로 패 죽이고 싶은거 참고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