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버지(우리 아버지동생) 애새끼들임. 작은 어머닌 2년전 돌아 가시고... 여기 나온 사람들은 한집안임(울 아버지 동생집안)
설 밤새고 오전 6시쯤 문자 보냄.
내가 씨발 밤새면서 생각 졸라 많아 했는데 하도 어의없어서 문자 보낸다.
해도 너무한 거 같은데? 우리 집 불났을 때 작은아버지 일당 받아 간 거 아냐? 불나서 정신없는데 와서 일 잠깐 도와주고 일당 받아 갔어. 같이 일한 철거 업자가 3일 일하고 받은 일당보다 더 받아 갔다고. 그리고 잠깐잠깐 와서 속 뒤집어 놓은 거 알아?
신라면 한 팩에 4개 들었지? ㅋㅋ 그거 아깝다고 낱개로 3개 사 온 양반이야. 또 고기 잡을 그물, 그거 대충 10만 원은 한다. 작은아버지 와서 그물질한 다음에 뒤처리는 다 우리가 했어. 나중에는 결국 못 쓰게 돼서 버린 게 몇 번인 줄 알아? (씨발 불나서 철거 하고 혼자 컨테이너 사와서 집지을때 이지랄 했음)
또 작은어머니 돌아가신 다음 추석 때, 새벽에 와서 고스톱 치고 돈 싹 쓸어 갔지. ( 돌아기신지 6개월도 안됐을때임)
그러고 그다음 추석엔 돈 좀 잃으니까 우리 아버지한테 개지랄하고 삐져서 그냥 가버리더라.
(그다음해엔- 지마누라 죽은지 일년도 안됐음- 어떤 아줌마랑 왔음 우리집까진 안오고 )
그리고 작은엄마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장에서 난 시발 내가 업체 직원인 줄 알았다. 이틀 밤꼬박 새우며 부조금 받고 안내하는데, 너나 네 동생이나 네 외사촌 새끼들이나 나를 그냥 직원 대하듯 하더라? 야, 우리 이모부 돌아가셨을 때도 똑같이 도와드렸는데 그때는 고맙다는 소리라도 들었어. 너희는 최소한의 도리도 없었어.
그거 아냐? 네 동생 중령 물먹었을 때, 안양 ㄱㄹ노래방에서 술 처먹고 있을 때 내가 ㅁㅇ도에서 택시 잡고 거기까지 갔어. 위로해 주려고. 근데 시발 노래방 언니랑 눈 맞아가지고 얼마 안 있다 둘이 나가더라? 이게 말이 돼?
불났을 때 그 좆같은 고모네 자식들도 다 왔다. 오지 못한 년놈들은 부조금이라도 보냈는데, 우리 가족 중에 너희 식구들만 안 왔어.
씨발 새끼들.. 아비나 애새끼들이 똑같음... ㅂ신 새끼들..
지 엄마 돌아가시고 얼마 있다 (100일도 안됐을때) 노래방가고 기집질 하는 새끼들임.
이놈들이 얼마나 악질인비아냐? 부모님이 섬에 땅 조금 가지고 있었다? 나 태어나기전에ㅜ알비한테 받은거.. 작은애비(둘째.. 우리아버진 첫재) 결혼할때 70년쯤 땅팔아서 돈다주고 집도 얻어다 줬다. 근데 ㅅㅂ 20년쯤 지나니까 여기 땅값이 졸라 올랐네?
아버지 은퇴후 여기서 지내는데 ㅆㅂ 땅달라고 고소 하더라.. 우리땅은 부모님이 우리들 돌반지 팔아서 산거거든.. 근데 그새낀 할비한테 물려 받은줄 안거지.. 하 .. ㅂㅅ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