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가서 화기애애했는데
60에 야간근무, 월급 겨우300 쳐받는 우리애비랑
개백수 삼촌이랑 정치얘기로 말다툼하길래
둘다 인생 씹같이 쳐살아놓고 개차반으로 연명하는 주제에
정치 사회 걱정하는 얘기 꺼낼거면 주제를 알고 제발 닥치라고
소주병 던져버리니까 바로 병신들이 아가리묵념함
어렸을 때부터 명절마다
모이면 싸우고 모이면 싸우고
너무 많이 시달렸고 지겨운꼴
내가 열심히 살았음에도 여전한거 보고
진짜 제대로 화났음
이번에 대학가서 화기애애했는데
60에 야간근무, 월급 겨우300 쳐받는 우리애비랑
개백수 삼촌이랑 정치얘기로 말다툼하길래
둘다 인생 씹같이 쳐살아놓고 개차반으로 연명하는 주제에
정치 사회 걱정하는 얘기 꺼낼거면 주제를 알고 제발 닥치라고
소주병 던져버리니까 바로 병신들이 아가리묵념함
어렸을 때부터 명절마다
모이면 싸우고 모이면 싸우고
너무 많이 시달렸고 지겨운꼴
내가 열심히 살았음에도 여전한거 보고
진짜 제대로 화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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