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1등을 해도 경시대회 상을 타와도 항상 더 뛰어난 누군가와 비교 및 깎아내리기 
대학에 예비 1번 받고 떨어졌을때도 최종면접가서 떨어져 취업에 실패했을때도 격려는 커녕 돌아오는건 비아냥과 자존감 깎아내리는 욕설들
그리고 내가 실패한 경험이나 치부들을 항상 누군가에게 알리면서 나를 깎아내림 
이번 명절도 만나는 친척마다 내 취업 얘기 학점 얘기 아주 그냥 온 공네방네 다 까발림
취업 빨리 해서 집 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