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죽고 4년 지나서


아빠가 10년전에 빌린돈 있다고 돈 내놓으라하더라 ㅋㅋ


첨에는 친척이 아프니까 병원비 지원해달라해서


돈이없어서 못준다고했더니 갑자기 이 이야기 꺼냄.


아니 아빠 살아있을적에나 돌아가셨을때 말해야지


주변말들어보니 아빠가 빌린적은 


있는것같긴하던데 ㄹㅇ 4천이었는지도 모르겠고


진짜안갚았던건지도 모르겠다


4천 안줄거면 아빠명의였던 땅내놓으라하던데 땅은 또 4천보다는 ㅈㄴ 과함


다른땅 준다니까 그건 싫다하고


자기들은 할아버지한테 아무것도 못받았으니


미워하면 안되는거냐하던데


ㅅㅂ 아빠살아있을때 정리하지 이제와서이러면


개빡치는게 당연한거아님??


우리가 나쁜건가????


ㅈㄴ 꼬여서 스트레스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