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뒷사람 생각안하는 행동만 존나 함
기본적으로 뒷사람에 대한 생각이라는게 없음
어질러놓는 새끼 따로 있고 정리하는 사람 따로 있고
예를 들면 싱크대에 그릇 놓을때
그릇에 묻은 양념이나 기름기 같은거는
뜨거운물로 한번 헹궈서 통에 담궈둬야
설거지하는 사람 편해지는데
왜 이런 사소한 행동같은걸 안하는거지?
그리고 싱크대가 무슨 쓰레기통이냐 씨발 바로 옆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왜 자꾸 싱크대에다 쓰레기를 놓는거지 병신새끼
눈만 존나게 높아서 높은곳만 지원했다 다 떨어지고
나이가 30대에 집에 쳐박혀잇으면 집안일이나 도울것이지 그러지도 않음
부모님이 얼마나 한심했으면
오늘 설거지해놔라 뭐 해놓으라고 말해줘도 안하고
진짜 이렇게 사는 이유가 뭘까
이런 새끼도 누나라고 두는게 개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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