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훈육이 막 나쁜거란
생각은 안하는데 그게
ㅅㅂ 효자손정도여야지 ㅁㅊ
너흰 상상도못할걸?
일단 울엄마는 분조장이있는것같음.
예전에 내가 7살때 엄마랑씻는데
내가 손가락움직이다가 중지가
올라감. 엿을 날린거지.(실수로)
근데 엄마가 빡쳐서
씻다가 말고 주방으로가서
칼을 들고 나한테 "그거 어디서
배웠냐 니 손가락은 욕하라고
있는게 아니다. 이럴꺼면
없는게 낫다."이러면서 칼로 협박함.
그리고 또 엄마가 내가 미쳤다 이거 하나했다고
가위들고와서 내 혀를 자르려고함.
내가 피하다가 실수로
엄마가 내 턱을 잘라서
응급실감. 엄마는 당연히 신고안당했고,
또 책상이자 의자, 킥보드, 밥그릇 같은걸로
맞아봄. 기절직전까지 맞아도 봄.
근데 ㅁㅊ 이게 전부
초3되기전에 있던일임. 그뒤로는
내가 좀 커서 때리려하면
내가 칼들까봐 건들이지도
않음. ㅈㄴ 다행쓰
완전 럭키비키니시티잖아?
고생했다. 부모들도 강약약강임ㅇㅇ
ㅠㅠㅠ 고생햇내 어휴 나도 초딩때 아빠한태 맞은기억이 40대가 난 지금도 안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