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ㅂ랑 살고잇는데 어제 술먹고 의식 잃은채로 응급실 실려 갓엇는데 보호자 무조건 필요한 상황에 급하게 보호자 연락이 닿앗는데 애ㅂ 하는 말: 술이 안깨서 그런거같다 등등 안옴 간호사는 술과 별개로 의식이 점점 흐려지는 상태라 와야한다 이랫더니 끊음 결국 옆 환자 아줌마가 나 보살펴주고 챙겨줌 나올때 감사하다고 하고 바로 억지 억지 집에 온거같은데 현타오더라 친구들도 이제 맨날 쓰러지는 나보고 지쳐 하는거 같고 ㅋㅋ 약을 끊어야하나 에휴 인생 다시 태어난다면 부모 둘다 잇고 돈 좀 있고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