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택한적도없고 태어남당했을뿐인데
어느날보니까 이혼으로 엄마가사라져있고
나한테 잘하던 아버지조차 재혼을하고
계모란년은 이간질을 작정하고하는데
이복동생이 태어나게되고
결국 믿었던 유일한 아빠라는 존재조차
점점 팔은 안으로굽고 변해가고
결국 부모란존재가없어짐
이 가족은 나만빠지면 괜찮은가족이구나가된다는거
이게 진짜 너무 비참한일같음
난 선택한적도없고 태어남당했을뿐인데
어느날보니까 이혼으로 엄마가사라져있고
나한테 잘하던 아버지조차 재혼을하고
계모란년은 이간질을 작정하고하는데
이복동생이 태어나게되고
결국 믿었던 유일한 아빠라는 존재조차
점점 팔은 안으로굽고 변해가고
결국 부모란존재가없어짐
이 가족은 나만빠지면 괜찮은가족이구나가된다는거
이게 진짜 너무 비참한일같음
힘내
그 좆같은 심정 나도 이해한다 (나도 재혼가정임) 난 일단 빨리 독립했고 돈 어느정도 모이자 마자 상담치료 꾸준히 받았더니 어느정도 정상적인 멘탈은 된거같음 그래도 여전히 상처긴함